01
[ 그중 하나였던 올가마리 퀘스트3 ]

그냥 이벤트 파밍만 신경 쓰고 싶은데 자꾸 중간에 추가되는 게 많아요.
클래스 픽업들이 순서대로 오면서 막간 퀘랑 강화 퀘가 간혹 열리는데
완화된 막간 퀘가 기간 제한이라 심지어 짧아 그 안엔 무조건 깨야해서
자꾸 다른 길로 빠지게 돼요. 미래시를 자주 켜서 알아보는 편은 아니라
이런 일정까지 다 알진 않아서 생각보다 예상 밖의 일이 자주 일어나는데
관위대관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까지? 계속 이러려나? 싶긴 합니다.

대충 수련장과 보물창고 60퍼 할인, 주장 3 리컬렉션, 랜서 완화 퀘들
올가마리 퀘스트3 이렇게 왔었는데 소장3은 포리너 스코어 때문에라도
빨리 깨긴 했지만 랜서 막간 퀘도 빨리 건드리긴 해야 하는데 이게 참
아직 이벤트 포인트도 다 못 채웠거든요? 상점 교환은 더더욱 안 됐고
여차하면 사과 씹으면 된다지만 음.. 사과를 여기다 쓰는 게 맞나...

아무튼 이렇습니다. 열린 게 너무 많아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긴데
한섭이 이러면 본섭도 이랬다는 거니까 뭐 어떻게든 되겠죠. 힘들긴 하지만

그럼 또 들고 오겠습니다. 뿅!
0
[ 또 새로운 이벤트가 ]

드래곤 이벤트처럼 포인트 모으는 이벤트고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뭐 했다 할 게 없네요. 아직 배포 예장도 다 교환 못한 상태기도 하고

초콜릿 예장 이벤트는 모르겠네요. 신규로 볼만한 아이들이 제법 있는 편인데
이게 막 신규 픽업에서 나왔다기보다 픽뚫이나 배포거나 확챠에서 꽝 뽑힌 류라
챙겨보기 싫은 애들도 좀 있어서 몇몇만 챙겨보고 전부 랜덤 수령 굴릴 듯?

아무튼 이렇습니다. 중간에 추석 캠페인 미션도 있던데 이건 순차 오픈이라
미션이 전부 오픈했을 때 챙겨볼까 합니다. 그전까진 착실하게 포인트나 모아야

그럼 또 들고 오겠습니다. 뿅!
[ 하지만 아직도 파밍 중 ]

이벤트가 하루 정도 남았는데 굵직한 것들은 다 교환하긴 했어도
피스 모뉴 같은 게 남아서 마저 돌고 있습니다. 사과... 는 안 쓸 것 같아요.
파밍이 잘 안 돼서 살짝 고민을 좀 했었는데 중요하지 않은 아이템들은
굳이 사과를 먹으면서까지 파밍을 하기엔 효율이 구리다는 판단이 서서
주요 아이템들과 모자란 몇 개의 아이템 빼고는 넘기려고 합니다.

이 이벤트가 끝나면 한동안 캠페인들만 있고 이벤트는 없는데
또 다른 리컬렉션 퀘스트가 이벤트 중간에 왔어서 이거부터 해결한 뒤
상시 개방된 주장 3을 건드려볼 것 같아요. 스토리는 어차피 봤던 거라
다시 볼 것 같진 않고 프리 퀘스트도 쌓여 있어서 클리어 위주로 할 듯?

그럼 또 들고 오겠습니다. 뿅!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