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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벤트 파밍만 신경 쓰고 싶은데 자꾸 중간에 추가되는 게 많아요.
클래스 픽업들이 순서대로 오면서 막간 퀘랑 강화 퀘가 간혹 열리는데
완화된 막간 퀘가 기간 제한이라
자꾸 다른 길로 빠지게 돼요. 미래시를 자주 켜서 알아보는 편은 아니라
이런 일정까지 다 알진 않아서 생각보다 예상 밖의 일이 자주 일어나는데
관위대관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까지? 계속 이러려나? 싶긴 합니다.
대충 수련장과 보물창고 60퍼 할인, 주장 3 리컬렉션, 랜서 완화 퀘들
올가마리 퀘스트3 이렇게 왔었는데 소장3은 포리너 스코어 때문에라도
빨리 깨긴 했지만 랜서 막간 퀘도 빨리 건드리긴 해야 하는데 이게 참
아직 이벤트 포인트도 다 못 채웠거든요? 상점 교환은 더더욱 안 됐고
여차하면 사과 씹으면 된다지만 음.. 사과를 여기다 쓰는 게 맞나...
아무튼 이렇습니다. 열린 게 너무 많아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긴데
한섭이 이러면 본섭도 이랬다는 거니까 뭐 어떻게든 되겠죠.
그럼 또 들고 오겠습니다.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