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파밍은 가챠 예장 파티로 인해 이전에 자체 종료했고
지금은 스톰 포드 쓰면서 쫌쫌따리 강화퀘와 인터루드를 깨고 있어요.
다 깨려면 많이 남긴 했지만 어차피 AP 남는 거 90++ 드랍 노리긴 아깝고
그렇다고 사과 만들기는 더 아까워서
중간에 캠페인이 오긴 왔는데 저랑 연결되는 건 거의 없고
대부분이 픽업 소식들이라 조금 애매하네요. 곧 11월이라 한그오는
주년 이벤트가 올 예정이지 않나? 싶긴 합니다.
아무튼 이렇습니다. 10월도 오늘이 끝이라서 리셋되기 전에
한번 더 체크하고 넘어갈까 싶어요.
그럼 또 들고 오겠습니다.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