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에 썼던 것들이라 스샷 남긴 게 없다 ]

판타즈문 이벤트는 끝날 때까지 자연 AP로 90++을 돌았어서
이벤트가 끝난 뒤부터 그동안 밀렸던 주장1 리컬렉션을 비롯한
여러 퀘스트들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기간 제한이 걸렸던
리컬렉션을 가장 먼저 해결하고 쌓여있던 스톰 포드를 리미트에
걸리지 않게끔만 정리 한 뒤 기간 제한이 없는 막간과 강화퀘 순으로요.

밀려있던 막간 강화는 얼추 봤을 때만 해도 20개? 정도 남아있었어서
지금도 쳐내고는 있는데 자연 AP로 하는 중이라 조금? 더뎠지만
슬슬 끝이 보이긴 합니다. 이거 끝내면 그동안 쌓인 스톰 포드를 털어야

아무튼 이렇습니다. 지금 진행 중인 캠페인 미션이 순차 공개라서
그거 다 깨려면 아마도 내일인가 모렌가? 그럴 텐데 그것도 기다려야 해서
은근 신경 쓸 게 많네요. 다음 이벤트가 언제 올진 체크 안 해서 모르지만
너무 오랜 시간 페그오를 붙잡고 있는 것 같아요. 나도 한숨 좀 돌리고 싶다

그럼 또 들고 오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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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드도 끝났습니다. ]

어제 글을 썼어야 했지만 하루 종일 레이드가 진행되고 있었고
예상한 대로 사과를 다 쓰지 못한 저는 내내 씹고 달리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서;;; 끝나고 난 뒤에 이렇게 씁니다.

어.. 열심히 달리긴 했는데 사과는 지금도 남아있고요.
금사과 기준 30개 언저리 남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했다 싶네요.
구로빔 때문에라도 금방 끝날 거라 예상했었지만 시간을 늘린 건지
거진 하루하고도 반나절? 더 진행된 것 같아서 오히려 좋아
그만큼 더 소비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가 통째로 날아가긴 했지만

그래서 파밍은 1차 레이드 때 이미 자체 종료했고요. 미뤄뒀던 스톰 포드랑
주장1 리컬렉션이랑 막간 강화 등등을 깰까 합니다. 어차피 이벤트도
며칠 안 남았으니 드랍 노리고 90++ 이나 마저 돌까도 고민 중이긴 한데
... 모르겠네요. 당장은 이렇고 생각나면 드랍 효율 찾아보고 정할 듯?

그럼 조만간 또 들고 오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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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도 포함 퀘스트들은 다 깼다. ]

하지만 룰렛은 계속 돌아야죠. 사과도 아직 잔뜩 남았으니까요.
3일 남았나? 그런데 금사과 앞자릿수가 아직도 2에요. 애초에 많기도 했고
다른 사과들에 밀렸는데 남은 기간 생각하면 거의 소비를 못했다 봐야죠.
열심히 썼는데도 이 정도라 이벤트 종료까지 앞자리 1로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중간중간 120작도 했고 스코어도 올려주고 있어서 재화는 꾸준히 소비되고 있어요.
사실 제일 걱정했던 게 소지 제한이 걸렸던 QP였는데 이번에 상한선이 올라가서
이참에 많이 벌어두자의 마인드긴 해요. 다음 레이드 때도 나오기야 하겠지만
다른 재료를 생각하면 룰렛만한 게 없고, 또 이대로면 사과가 많이 남을 것 같아서
지난번에 썼던 걱정... 이 현실이 될 예정이라 최대한 돌 수 있을 때 돌자긴 합니다.

그럼 조만간 또 들고 올게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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