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 진행 중이긴 합니다. ]

스토리는 여전히 스킵 중이고요. 네이밍으론 왠지 바토리 관련일 것 같은
실시간으로 읽는 건 나스 집필 or 애캐 등장 or 인터루드 편입 예정일 때라서
굳이 찾아 읽진 않는 편이에요. 빨리 넘겨서 상위 프리퀘를 열고 파밍이 하고 싶다.

이번 건 포인트제인데 삼중 포인트제라서 조절이 조금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
일단은 한쪽으로 치우친 편성으로 달리고 있는데.. 뭐 어떻게든 되겠죠?
이 포인트로 개척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나중 가면 포인트도 많이 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90 이상을 가야 3턴 주회팟 짜기 어려워지지 하위는 뭐

그리고 이전에 중요한 픽업이 여럿 있었는데 하나도 안 가져오는 이유는 네....
굳이 망한 가챠를 써야 할까요? 그냥 언급도 하기 싫고 떠올려도 짜증만 나는데
시엘 이후로 안 쓴 것 같아서 짧게 남깁니다. 보통 안 들어감 or 가챠 망함 둘 중 하나임

그럼 또 들고 오겠습니다. 뿅!
[ 지난번에 썼던 것들이라 스샷 남긴 게 없다 ]

판타즈문 이벤트는 끝날 때까지 자연 AP로 90++을 돌았어서
이벤트가 끝난 뒤부터 그동안 밀렸던 주장1 리컬렉션을 비롯한
여러 퀘스트들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기간 제한이 걸렸던
리컬렉션을 가장 먼저 해결하고 쌓여있던 스톰 포드를 리미트에
걸리지 않게끔만 정리 한 뒤 기간 제한이 없는 막간과 강화퀘 순으로요.

밀려있던 막간 강화는 얼추 봤을 때만 해도 20개? 정도 남아있었어서
지금도 쳐내고는 있는데 자연 AP로 하는 중이라 조금? 더뎠지만
슬슬 끝이 보이긴 합니다. 이거 끝내면 그동안 쌓인 스톰 포드를 털어야

아무튼 이렇습니다. 지금 진행 중인 캠페인 미션이 순차 공개라서
그거 다 깨려면 아마도 내일인가 모렌가? 그럴 텐데 그것도 기다려야 해서
은근 신경 쓸 게 많네요. 다음 이벤트가 언제 올진 체크 안 해서 모르지만
너무 오랜 시간 페그오를 붙잡고 있는 것 같아요. 나도 한숨 좀 돌리고 싶다

그럼 또 들고 오겠습니다. 뿅!
012
[ 레이드도 끝났습니다. ]

어제 글을 썼어야 했지만 하루 종일 레이드가 진행되고 있었고
예상한 대로 사과를 다 쓰지 못한 저는 내내 씹고 달리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서;;; 끝나고 난 뒤에 이렇게 씁니다.

어.. 열심히 달리긴 했는데 사과는 지금도 남아있고요.
금사과 기준 30개 언저리 남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했다 싶네요.
구로빔 때문에라도 금방 끝날 거라 예상했었지만 시간을 늘린 건지
거진 하루하고도 반나절? 더 진행된 것 같아서 오히려 좋아
그만큼 더 소비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가 통째로 날아가긴 했지만

그래서 파밍은 1차 레이드 때 이미 자체 종료했고요. 미뤄뒀던 스톰 포드랑
주장1 리컬렉션이랑 막간 강화 등등을 깰까 합니다. 어차피 이벤트도
며칠 안 남았으니 드랍 노리고 90++ 이나 마저 돌까도 고민 중이긴 한데
... 모르겠네요. 당장은 이렇고 생각나면 드랍 효율 찾아보고 정할 듯?

그럼 조만간 또 들고 오겠습니다. 뿅!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