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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던 이유는 그전에 돌리고 폭사했는데 리트할 예정이었어서...
간판녀 예장 자체 픽업 때 한 420돌? 암튼 그 정도 쓰고 뽑았는데
몽테크리스토는 500돌 가까이 썼는데 픽뚫당하고 폭사해 버렸거든요.
하지만 암굴왕의 명대사가 있잖아요? '기다려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
그래서 기다렸어요. 픽업 기간이 길기도 했고 이드 프리퀘랑 강퀘랑 막간퀘
산타 돌과 로그인 보상의 돌이랑 호부까지 전부 영끌하면 좀 더 돌려볼만했거든요.
다 모았더니 4~5연차 정돈 가능했었고 나온 건 3연차때 였습니다.
진짜 찐막이라 많이 내려놓은 상태였었는데 픽업 끝나기 전에 뽑아서 다행이에요.
아무튼 픽업도 지났고 지금은 가지버섯이 직접 쓴 마밤 콜라보가 왔는데
매일 특정 시간대에 미니 레이드가 열려서 참여하느라 미션과 스토리가 밀려있습니다.
이벤트 끝나기 직전까지 열리는데 전부 다 뛸 순 없어서 적당히 끊을까 싶네요.
그럼 또 들고 오겠습니다. 뿅!